굴곡

생각/사차원적인 생각 | 2009/11/24 13:19 | 꽃녀

 

내가 변해가고 있는걸까..

아님 무언가의 부재로 인해 용쓰고 있는것일까...

사람관계에도 굴곡이 있는 것이겠지.

좋아질때는 한없이 좋아지고 나빠질때는 걱정이 정도로 나빠지니깐.

한명의 관심표현을 받으면 둘, 셋 이상으로 표현을 받다가도

한명과 싸우면 둘, 셋...그 숫자가 늘어나는 것.

지금까지의 내 경우에도 이런 굴곡이 많았겠지

하지만 이건 내가 변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말자.

곡선이 급강하 하더라도 다시 올라올게 분명하니깐.

하지만 다시 올라오면 다시 내려갈때를 대비할 수는 없는거겠지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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