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변해가고 있는걸까..
아님 무언가의 부재로 인해 용쓰고 있는것일까...
사람관계에도 굴곡이 있는 것이겠지.
좋아질때는 한없이 좋아지고 나빠질때는 걱정이 들
정도로 나빠지니깐.
한명의 관심표현을 받으면 둘, 셋 이상으로 표현을 받다가도
한명과 싸우면 둘, 셋...그 숫자가 늘어나는 것.
지금까지의 내 경우에도 이런 굴곡이 많았겠지
하지만 이건
내가 변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말자.
곡선이 급강하 하더라도 다시 올라올게 분명하니깐.
하지만 다시 올라오면 다시 내려갈때를 대비할 수는 없는거겠지?











